HCI Today 소개
HCI Today는 누가 운영하나요?
HCI Today는 컴패노이드 랩스 지주회사 CIC인 CIT가 운영합니다.
컴패노이드 랩스 지주회사는 UX 혁신 컴퍼니 빌더형 지주회사로, 쉽게 이야기 하면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일정 수준 이상 기업을 함께 일구어 나가는 컴패니언 컴퍼니 입니다. 창업자들이 기업을 창업하는 초기에 겪는 어려운 점들이 많기 때문에 자본만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인적, 물적, 시간적 자본을 함께 투자하는 것입니다. 지난 2021년 창립 이래로 제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창업자들이 필요로 하는 핵심 동료이자 CPO가 되어 일하는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CIT는 컴패노이드 랩스 지주회사 산하 CIC로, 풀네임은 Companoid Institute of Technology 입니다. 이 CIC는 HCI 리서치 및 UX 인재양성 인스티튜트의 역할을 하며, HCI 분야의 연구가 필요한 기업 및 정부와 유관 리서치를 진행하는 것과 더불어 스타트업들이 필요로 하는 사용자 경험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재를 키워내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컴패노이드 랩스가 스타트업을 투자하고 창업자 및 실무자들과 함께 일하며 기업들의 HCI 분야에 대한 중요성 인식 부족과 더불어 UX 인재가 턱없이 부족함을 절감하여 2022년 설립 하였습니다.
HCI Today는 왜 만들었나요?
HCI Today는 "어떻게 하면 HCI 분야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일반인부터 연구자, 직무자, 창업자들이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을까?"의 고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컴패노이드 랩스 지주회사 의장 장진규, 수석 파트너 박민아, 윤형근 님 이하 구성원들과 CIT 임직원들이 공통적으로 가진 이 고민을 해소할 방법에 대해 연구하였습니다. 그 결과, HCI 분야의 중요성을 인식하려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관련 콘텐츠가 많아야 한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보기에는 HCI 분야에 관련된 콘텐츠이지만 일반인들이 콘텐츠에서 HCI 분야의 관련성을 캐치하기란 쉽지 않다는 점이 진짜 문제였습니다.
콘텐츠가 많음에도 그 콘텐츠를 실제 HCI 관점에서 바라보지 못하는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좋은 콘텐츠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잘 정제하여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컴패노이드 랩스 지주회사 구성원 및 CIT 임직원 역시 각자의 바쁨과 콘텐츠를 소비하는 채널의 차이로 정보 불균형이 있었습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이 곧, HCI Today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HCI Today 는 왜 텍스트로만 제공되나요?
HCI Today는 좋은 콘텐츠의 힘은 텍스트에 있다고 믿습니다.
영상과 달리 텍스트는 감각적으로 풍부한 자극을 전달하는 힘은 떨어지지만 진정성을 전달하는 힘이 더 큽니다. CIT는 영상의 시대에도 텍스트가 인간 역사에서 갖는 지식의 전달에 있어 최적의 형식임을 믿으며, 인간을 향한 콘텐츠 전달의 이로움을 유지하는데 텍스트가 좋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저작권의 문제도 있습니다. 이미지나 영상은 기술적으로 가져오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저작권 측면에서도 재사용이 동의 없이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AI에게 대체할만한 이미지나 영상을 생성해달라고 하여 생성된 이미지는 CIT가 생각하는 철학을 전달하지 못하는 포맷입니다. 앞으로도 HCI Today는 텍스트로만 서비스 될 것입니다.
HCI Today의 AI는 어떻게 설계되었나요?
실제 콘텐츠에서 HCI 관련 표현이 없지만 전문가라면 알 수 있는 HCI 관련 콘텐츠를 어떻게 선별하느냐가 HCI Today의 핵심입니다.
콘텐츠들마다 용어의 사용에 있어 HCI 라는 표현을 쓰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실제 HCI 관점에서 콘텐츠가 의미가 있는지를 판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실제 HCI 분야에서 연구 되었거나 실무적인 내용과 연관성이 있는 것을 판별하는 것은 HCI 분야 전문가의 풍부한 경험과 메타 데이터가 없이는 분류가 불가능 합니다.
HCI Today는 이러한 측면에서 스타트업 투자자이자 HCI 분야 전문가인 장진규, 박민아, 윤형근 님의 관점을 종합적으로 정량화 하고, 이를 HCI 분야에 관련성이 높은 콘텐츠만 선별하는 AI 기술의 설계에 바탕을 두고 운영됩니다. CIT가 자체 개발한 AI는 기본적으로 HCI Affinity Score를 기반으로 작동되며, 특별한 이유 없이 CIT가 개입하여 콘텐츠를 선별하거나 조작할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HCI Today는 저작권을 어떻게 다루나요?
HCI Today는 원문을 HCI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콘텐츠를 노출 합니다.
HCI Today의 중요 원칙 중 하나는 원문과 저작자의 고유 권리와 권한을 지키고, 원문이 돋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HCI 분야의 관점에서 새롭게 해석하고 원문이 보다 풍요롭게 읽힐 수 있도록 돕는 것이 HCI Today의 미션인 만큼, 저작권 침해 위험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원문을 제공하는 플랫폼에 위해나 손해를 끼치는 것 역시 HCI Today가 하지 않는 일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HCI 관점에서 연관되고 유익하다고 판단 되는 글들을 여러 채널에서 마주하지만, 한 명의 사용자가 그 채널들에서 읽어야 할 글들을 온전히 파악하고 읽는데까지 도달할 가능성은 전문가 조차도 극히 낮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따라서, 글의 저작권에 저촉되지 않게끔 큐레이션 하고 원문과 원문을 제공하는 플랫폼이 더욱 돋보이도록 설계합니다.
HCI Today는 제목이 가장 크고, 원문으로 진입하는 통로입니다. 최대한 빠르게 저희 사이트에서 외부 원문 페이지로 빠져나가게끔 유도하는 것이 저희의 역할입니다. 글을 읽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모르는 사용자에게 해당 글이 얼마나 좋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지를 알고, 결국 원문을 읽어보실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이를 위해, 원문 내용을 단순 요약하거나 정리하지 않고 저희 관점이 완전히 반영된 핵심을 아주 짧게 소개하고 원문을 읽어보시도록 권장합니다.
자신의 글이 노출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블로거나 글이 있다면, 언제든 등록/수집 요청에 남겨 주십시오. 내부 검토 기준에 부합한다면, 다른 곳들과 동등한 위계로 어떠한 개입 없이 HCI Affinity Score에 의해 분류되고 노출됩니다. 반대로, 저작권 혹은 고유 권한에 대한 침해로 느껴지시는 글이나 플랫폼 관계자분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삭제 요청으로 요청해 주십시오.
HCI Today는 어떻게 작동되고, 뉴스레터는 왜 금요일에 발송되나요?
HCI Today는 매일 아침 7시(대한민국 서울 기준)에 전세계에서 HCI 분야에서 의미 있다고 생각되는 글들을 HCI Affinity Score 알고리즘이 분석하며 업무가 시작됩니다.
따라서, 분석된 글로 하이라이트 하면 좋겠다고 하는 글들을 정하는 작업을 토요일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완료하여 한 주가 마무리 되는 매주 금요일에 뉴스레터로 보낼 일주일 간의 하이라이트를 최종 완성합니다. 완성된 하이라이트에 특별한 이상이 없다는 것을 전제로 매주 금요일 오전에 뉴스레터로 갈무리 해 발송합니다.
HCI Today에서 산업 메뉴는 무엇인가요?
훌륭한 기업 블로그들이 많지만 주목 받지 못하는 점과 테크 기업들의 소식 가운데 생각보다 HCI 분야에 관련된 이야기가 많기에, 주목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글을 살펴봅니다.
기업 블로그가 단순 소식을 전달하기도 하지만, 최근 테크 기업들은 AI로 인한 기술과 철학적 이해도가 높은 글들을 많이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적으로는 기업 블로그를 크게 주목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이 안타깝고, 특히 AI에 대한 통찰력 있는 글들 가운데는 HCI와 관련된 글들도 제법 올라옵니다.
HCI Today는 기업이 블로그로 올리는 소식이 주목을 받을 수 있도록 원문 링크로 유도하고, HCI Affinity Score 알고리즘의 분석에 의해 HCI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글들은 하이라이트 및 피드 메뉴에서 HCI 관점으로 눈여겨 보실 수 있도록 공유하고 전달합니다. 즉, 기업 블로그 글들 가운데는 산업 메뉴와 하이라이트 및 피드 메뉴에서 동시에 소개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하이라이트와 피드 메뉴는 HCI 분야에 대한 콘텐츠만 공유, 전달되며, 산업 메뉴는 기업 블로그 콘텐츠만 살펴봅니다.